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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누에의 생리와 사육환경
누에의 실용적 온도범위는 20~28℃로서 이 범위내에서 4령 누에는 낮은 온도에 5령 누에는 높은 온도에 약하다.

4령기는 수분축적기이므로 75∼80%로 약간 습하게 사육하고 5령기는 수분방출기이므로 습도를 70%정도로 낮추어 사육하며 고온다습시에는 통풍환기에 힘쓰도록 하여야 한다.

실샘의 자람은 4령기까지는 개미누에때 몸무게의 약 4천배로 누에 몸무게의 5% 정도에 불과하지만 5령기에는 급격히 자라서 개미누에때의 16만배나 자라 몸무게의 40%까지 된다.

병원체에 대한 저항력은 누에가 자라면서 점차 강해지나 그 정도가 4령까지는 작고 5령기에는 급격히 강해진다. 따라서 4령기까지의 누에는 위생관리에 중점을 두고 사육중에도 소독을 철저히 하여야 한다. 자라면서 점차 강해지나 그 정도가 4령까지는 작고 5령기에는 급격히 강해진다. 따라서 4령기까지의 누에는 위생관리에 중점을 두고 사육중에도 소독을 철저히 하여야 한다

 농가 잠실에서 큰누에 사육
 
큰누에가지뽕치기
가. 가지뽕치기로 옮기는 시기 : 일반적으로 누에가 3번째 잠에서 깬후 즉 4령때에 누에망을 걸고 2~3회 뽕을 준 다음 똥갈이를
     하면서 가지뽕으로 옮긴다.
나. 뽕주기
  1) 가지뽕량 : 큰누에때 주는 가지뽕량은 상자당 봄누에때 1,000kg내외, 가을 누에때 750kg내외이며 4령때의 가지뽕량은
      총뽕량의 봄누에때는 14~15%, 가을누에때는 13~14%이다.
  2) 뽕주는 방법 : 세로주기, 가로주기 등이 있는데 세로주기는 가지뽕을 엇갈리게 주므로 누에가 연 한 뽕과 굳은 뽕을 섞어서
     먹을 수 있으며 똥갈이, 가지떨어올리기, 뒷처리등이 가로주기보다 용이 하다.
  3) 뽕주기 회수 및 간격 : 뽕주기 회수는 1일 3회가 표준이나 5령기에는 노력을 절감하기 위하여 2회 주어도 고치의 실용형질에는
     별문제가 없으며 뽕주기 시간간격은 누에치는 시기, 잠실 및 기상조 건 등에 따라서 변경하는 것이 좋다.
  4) 뽕먹는 시간과 고치질 : 하루에 15시간이상은 뽕을 먹을 수 있어야 좋은 고치를 많이 생산할 수 있다. 1일 3회 뽕주기를 할 때
     1회에 뽕주는 량은 최소한 5시간 동안은 누에자리에 남아 있어야 한다. 특히 5령 3일 이후에는 실샘의 자람이 왕성하여 고치질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질이 좋은 뽕을 충분히 주어야 한다.
다. 자리 넓혀주기와 사육밀도 : 누에사육 밀도가 높고 낮은 것은 누에되기의 좋고 나쁨이외에 사육 노력, 잠구수량 및 잠실면적
     에 영향을 준다. 따라서 누에가 자람에 다라 자리넓혀주기를하여 사육 밀도를 알맞게 해주어야 한다.
라. 똥갈이
  1) 횟수 및 시기 : 4령부터 가지뽕치기를 할 경우 5령 3일을 전후하여 자리넓혀주기와 동시 한 번만하고 5령부터 가지뽕치기를
     하면 노력절약상 생략한다. 사육단수가 1단일 경우 생력하기도 하나 2~3단일 경우와 여름이나 초가을 누에때와 같이 고온다습
     할 경우에는 2번정도 똥갈이를 하는 것 이 좋다.
  2) 방법 : 똥갈이 전날 누에자리와 나란히 두줄의 새끼줄을 레일 모양으로 누에자리에 깔고 가지뽕을 2~3회 준후에 뽕잎이 어느
     정도 남아 있을 때 새끼줄을 1.5~2.0m 간격으로 잘라 묶어내거나 말아 제친후에 남은 가지를 걷어낸다. 그러나 이때 새끼줄
     대신 누에자리에 누에망을 깔고 똥갈이를 하면 똥갈이 노력을 20%이상 절감시킬 수 있다.

농가 잠실에서 큰누에 사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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